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흩어진 낙엽

흩어진 낙엽
Original work 散去的落葉
Author PAI-CHIU
Translator 김상호
Publisher (주)바움커뮤니케이션
Publication year 2012
   Page 239
Language Korean
ISBN/ISSN 978-89-94949-20-8
  • Abstract
  • Content

서문 /5
《나방의 죽음》 1958년
나침판 /14
금붕어 /17
날아다니는 나방 /18
역사 /19
갇힌 매 /20
폭포 /22
먼 곳 /23
구성  /24
그대는 여전히 날 위해 미소 짓는다 /25
등과 그림자 /26
산봉우리 /27
에구, 또 비가 많은 봄이네 /28
해질녘 /29
묵직한 노크소리 /30
봄1  /31
갈대  /32
낙엽  /34
눈동자  /35
해질녘의 문  /36
기도하고 나서  /36
선인장  /40
어제  /41
유랑자  /42

《바람의 장미》 1965년
어젯밤  /44
가을  /45
산/46
옛날에  /47
전쟁할 수 없는 시대  /48
당신의 밝은 달이 내 마음의 호수바닥을 지나가면 /49
가령 /50
박제된 사자  /51
거울 /52
고독한 바위  /53
창  /54
흩어진 낙엽  /56
Arm Chair  /57
느낌 없는 죽음 /58
비 내리는 밤 /59
겨울 /60
바람의 장미 /61
아내의 배 / 69
나무 1  /70

《하늘의 상징》 1969 년
길가 천 그루의 나무엔 천 개의 뿌리가 있어  /72
나팔꽃 /73
그러면 /74
대낮의 죽음  /75
밤이 된 도시 /76
기러기  /77
어머니  /79
새 키우는 문제  /80
한 방울의 세계  /82
봄 2  /84
형상  /86
하늘 A  /88
하늘 B  /89
해바라기  /90
한 여름  /92
나방  /94
카나리아 새 /96
새 97
무제無題 /98
나무2  /99
싹 /100
누가 우리를 /101
소리 지르다 /102

《시 광장》1984년
개방 /104
난 안다 /105
밤 /106
세상과 꿈 /107
조각하던 손 /108
광장 /109
반쪽 /110
한 사람 /111
어떤 사람 /112
선 하나 /113
화상畫像 /114
오로지 /115

《바람이 불어야 비로소 나무의 존재를 안다》 1989년
연기 /118
아름다운 새 길 /119
이것은 내가 관여할 수 없는 일  121
시  /122
대조 /123
어느 때는 /125
쓴 배  /126
극대 지소極大至小 /127
무게 /129
그녀의 정치학 /130
매일처럼 /131
바람이 불어야 비로소 나무의 존재를 안다 /132

《관측 이미지》1991년
오늘날 /134
겨울밤 /135
누군가에게 /136
무겁게 울린 천둥 /137
깎다 /138
벽 그림 /139
정물靜物 /140
잠/141
무명의 용감한 자를 예찬하며 /142
인민초 /144
붉은 개미 /145

평 론-탁월한 상상력, 신선한 언어구사 /146
시인연보 /153
역자후기 및 소개 /157
 [부록] 白萩詩選100首 原文 /1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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